아들에게배우고 있습니다

모바일 사용법을요

지금 자식들과 나란이 누워
모바일 사용하며 ᆢᆞ

타이핑 어렵네요.
|

댓글 11개

부럽습니다..
ㅋ으.......정말 오래간만에 느끼는 기분이예요
한동안 모바일에 넉놓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아들을 잡기 시작합니다.
"폰 고만해!"

전쟁이 시작됩니다.
똑같네요~^^
어제는. 신리님 강좌를 모바일로 보고...
오늘은 홈페이지의 모바일 최적화를 고민하네요...;;;
폰사기전에 "고만해" 했는데,
회사 폰이 아닌 개인 폰이 생기니,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이것 저것 몇가지 더 사줬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것이 겁이 나는 나이라...
사용법을 스스로 찾기 보다 아이들에게 배우는 경우가 늘어 갑니다.
초등학생때와 고등학생때 담임 선생님의 말씀
"벽은 뛰어 넘으라고 있는것이다!" .... <--- 많이 들어보셨를 내용이라....ㅋ

배우는건 스승이 따로 없는것 같아요.....ㅋ으
벽을 뛰어 넘으라고 있는것이다...
정말 옜생각이 납니다 ㅎㅎㅎㅎ
단란한 행복이 느껴지네요
정말 몇년만에 느끼보는지.....잠시였지만, 행복했어요...ㅋ
나도 궁금한 것은 아들한테 묻습니다..
아들한테 물을 수 있어 기분이 좋습니다.. '어허 벌써 아들이 이렇게 컷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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