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네요..

주말 맞죠

다들 편한히 쉬시라고...

 

주말은 가족과 함께..^^

행복하소서..  

 

 

 

 

 

 

 

 

 

 

 

|

댓글 17개

주말에는 쉬면서 하세요~ 그럼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쉬는거 맞습니다..
이렇게 자게에서..^^
주말은 대출금 땜방 아르바이트...ㅠㅠ
저도 시간 있습니다.
어디로 가면 되나요?
저 한테 양보..
헉...알바자리좀 같이...
ㅎㅎ 저도 누가 건축일 같이 하자고 하는데...
일당이 20만원이라는데 당기네요.
IP는 모 아니면 도 성격이 강해서...
중소기업 컨설턴트로 등록할까도 고민 중입니다.
것도 20만원이라는데.
헐? 단가 최곤데요?
그런단가가 있어요?
목수도 그정도 단가는 아닌데..
그래서 목하 고민 중.
현장 관리자.
사장 밑에서 현장 관리해주는 사람이요.

'김씨, 여긴 이렇게 해주세요.;하는 일.
우리 자판 던지고 민기만님과 건축일을 할까봅니다?ㅎㅎㅎㅎ
일단 주말 알바부터 공유하고요.
그럼 알바는 일단 드릴테니 비용 받으면 제 대출금 갚는 조건으로 공평하게 할까봐요. 다 갚고 나면 깔끔하게 헤어지기로~
음..그럼 선금으로.....
담보.....ㅠㅠ
독거총각은 쓸쓸히 혼자 울면서 주말을 보내야겠네요 ㅠㅠ

[http://sir.co.kr/data/thumb/cm_free/1039569-7dfe3fb1fe8d7adf4ff4fe81668d189b.jpg]
갈비뼈 언제 하나 뽑을겨..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2,726
11년 전 조회 3,047
11년 전 조회 2,584
11년 전 조회 2,084
11년 전 조회 2,396
11년 전 조회 3,963
11년 전 조회 2,675
11년 전 조회 1,747
11년 전 조회 1,861
11년 전 조회 2,495
11년 전 조회 1,997
11년 전 조회 2,384
11년 전 조회 1,214
11년 전 조회 1,335
11년 전 조회 1,268
11년 전 조회 4,581
11년 전 조회 1,408
11년 전 조회 1,740
11년 전 조회 2,053
11년 전 조회 1,744
11년 전 조회 1,851
11년 전 조회 1,816
11년 전 조회 2,447
11년 전 조회 1,469
11년 전 조회 1,180
11년 전 조회 1,194
11년 전 조회 1,824
11년 전 조회 1,406
11년 전 조회 1,747
11년 전 조회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