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어제 만들어 먹겠다던...

나나티표 보쌈 구경하세요 ㅋㅋ
시집만 가면 딱인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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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크....쐬주....
맥주에 먹었지만요 >_ <
하하하.. 점심으로 칙힌정식을 먹어서......
근데... 너무 머네요... 비행기값이.... ㅜㅜ 냉동진공포장해서 보내주세요.. 하하.
ㅎㅎㅎ 칙힌정식.. 그쪽이 더 땡기네요 저는 ㅠㅠ
-_-;;; 교통비가 넘 비싼...... 수영을 한 뒤... 걸어서 가야하므로..... 크크..
시집가면 남편이 해줘야죠~^^
ㅎㅎㅎ 받아먹어야지용 >_<
근데 제가 해주는 걸 좋아해서 ㅎㅎ
이것을 남친에게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덕담은 하지 마세요!
ㅎㅎㅎㅎ 설마 그 남친이 ...민기만님 아드님??????????????????????????????????????????????
전 이 사귐 허락할 수 없습니다.
에잉~ 나중에 혹시나 몰라요? 아버님 수육했어요 좀 드세요 하면 일단 소주잔부터 깔아두시고

역시 우리 며느리가 짱이야 이러실꺼같으십니다 ㅎㅎㅎ
ㅎㅎㅎㅎ 수육 했어요 좀 드세요~ ㅎㅎ
ㅎㅎㅎ 한국가서 사먹어야겠군요... 에이앀ㅋㅋㅋ 먹고싶은게 급 많아 졌습니다.
ㅋㅋㅋㅋㅋ 민기만님 ㅋㅋㅋㅋㅋ
-ㅅ -;; 하지만 맛있었어요 ㅜㅠ
쌈은 어디갔어요?
ㅎㅎ 사진에 못들어갔네용>_ <;; 허접한 폰사진이라 ㅜㅜ
저는 그제부터 거의 칙힌만 먹고 사네요 ㅋㅋ
이놈의 칙힌중독 ㅠㅠ
칙힌 먹고 싶어요 저는 ㅜ ㅜ...
한국에 있을 땐 일주일에 1닭정도는 했던 것 같은데...
이모 똑같은 걸루 한접수요.. 아 2인분처럼 보이는 1인분으로요 ㅎㅎ
아줌마!! 보단 낫지만 이모도 그닥 ㅋㅋㅋ
음,
쐬주를 부르는 비주얼입니다.
냉장실 시원한 쐬주를 꺼낼까 말까 고민중...ㅎㅎㅎ
많은 남자친구중에 하나 선택하시면 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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