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를 했는데도 아래층을 몇번 왔다 갔다 했더니
온몸 마디마디가 안쑤시는 곳이 없습니다.
이곳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기대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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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고생하셨습니다 ㅎㅎㅎ
내부사진은언제쯤? ^^
넘사벽은 여기있네요..
.... 아 회사창에서 바라본 모습인거죠?
왠만하면 직원들 시키세요.
지금은 죽었다 깨어나도 그리 못할 것 같은데... 노쇠한 몸을 이끌고 고생하셨을 생각을 하니 눙물이... 콧물이... ㅠㅠ
냑빌딩 올리시는 그 날까지 고고고! ㅎㅎ
놀러가고 싶으네요~
몇일 앓아 누우실것 같다는...
아무튼 고생하셨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