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제가 좀 싸이코패스인가봅니다.

· 2014-07-15 (화) 15:58:15 · 1958 · 22

사장님이 복도에서 자빠졌는데 쿵! 소리가 나더라구요.

남들은 다들 아주 큰일이 난 모양으로 표정들이 일그러져 있었는데

저만 웃고 있다가 사장님과 눈이 딱! 마주쳐서...

 

찍혔나보네요...

 

난감하네....ㅠㅠ

 

근데 웃낀걸...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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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2014-07-15 (화) 16:00:14
사장님도 지금 화장실에서 웃고 있을 듯~ ㅋㅋㅋ
창피한지 자기방으로 쑥! 들어 가더라구요. 평소 같으면 웃냐? 이랬을 텐데...
ㅎㅎ
오늘자로 짤리나요?
아무래도...길게는 가기 힘든 상황이었지말입니다.
경사 났네~^^

지운아빠님과 친해져야 할 필요성이...
지운아버님은 제 타입이 아니지 말입니다. 깨끗한 사람 정말~~~~~~~~~~~~싫어!
2014-07-15 (화) 17:13:09
거기 사장님 연락처가 몹시 궁금해지네요. 방가방가 사장님!
2014-07-15 (화) 16:03:20
오늘 사장님과 회식하세요 ~~~
저 술먹여 놓고 테러할 눈빛이었네요....
2014-07-15 (화) 16:06:04
이쯤에서 그 짤이... 또 등장할 것 같은데요...
2014-07-15 (화) 16:07:40
알게 모르게 사장님께 악감정이!? ㅎㅎㅎㅎ
평소 서로가 아프면 웃어주는 정을 나누는 그런 사이였나봅니다.
2014-07-15 (화) 16:16:27
다른분들도 속으로는 아마 웃겨 죽으려고 했을거에요 ㅎㅎㅎㅎ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애들이 너무 가식적이어서..어떻게 그렇게 연기력도 좋은지...너무질때 자세가 일반적으로 자신을 보호하며 넘어지는 자세가 아니라 아주 발라당!이어서 누가 봐도 웃낀 상황이었는데...저만 싸이코패스 된 거죠...
분위기가 다들 묵공님이 짤리기를 기대하는 분위기야.
왜 다들 웃고 그러지?
묵공님이 넘어진 것도 아닌데요?
민기만님이 제일 크게 웃고 있구만 뭐...;;;
민기만님이 제일 기분나쁘기는 합니다...
2014-07-15 (화) 17:13:41
이제야 인정하시네요. 그렇습니다. 내려놓으시면 모든게 편해집니다. 나무아멘타불 관세계드루와~ 드루와~
찢어 죽이고 싶다...손가락을 마디마디 썰어주고 싶다....머리카락을 한올 한올 뽑아서 죽이고 싶다...
아....진짜 편하네요?ㅎㅎㅎㅎ
2014-07-15 (화) 17:19:12
댓글 무서워요.. ㅠㅠ
저는 날아 갈 듯 편해지고 힐링이 되네요. 오도독..오도독...송곳니로 손가락을 물어 드리고 싶네요~~~냐하하하하하하!
2014-07-15 (화) 17: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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