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위에 있는 일진들… 집단폭행 현장 포착

 

당한 학생의 얼굴은 순식간에 피투성이가 됐지만 일진남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자칫하면 목숨까지 위협받을 수 있는 상황이 계속됐다. 

 

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8507537&code=61121111&cp=nv

 

애들 잡혀 들어가면  금방 풀려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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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고놈 시키들 그래도 잡혔으니 고소하긴 한데..
미성년자라고 하더라도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성인들과 동일하게 처벌해야 할듯 싶네요..
청소년보호법 악용하는 못된놈들이 워낙 많아서..
보는내내 가슴이 참 먹먹하네요. 누가 신고했는지 모르지만 고마운 분이십니다. 바보같은 녀석들...에휴...
신고하신 아저씨 뭔가 신나신것 같은 ㅎㅎㅎ
그런가요? 소리는 안들려서 몰랐네요~
왠만해선 냑에서 욕을 사용하고 싶지 않지만, 아주 머리에 피도 마르지도 않은 놈들이 하는 짓들이 봐주기 아주 역겹네요.
팔에 왠 토시 낀놈도 그렇고, 저기 3명은 여자로 보이는데, 아주 싹다 잡아다가 똑같이 패줘버리고 싶네요.
보기만 해도 엄청 화가 나네요
보려했지만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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