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공님과 통화 .... 후기
저보다 연배로 알고 있었는데
목소리는 중후함과 함께 젊다라는 느낌...
게다가 꼼꼼함이 느껴졌습니다.
여의도에 계시다라고 하셨는데
맥주 한잔 얻어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아님 묵공님 집방향중에 한곳으로......
혹여나 같이 하실분이 계시면
각자 먹을 비용 챙겨서
부담없이 시원하게 미리 찜하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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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개
저 판관 포청천인 듯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글들을 읽다보면 인생의 삶에 도움이 될만한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농이시죠?
저는 농인걸 진짜로 받아 드려요...ㅋ
온라인에서만 뵙다가 실제뵈면 좀 그런게 있지않나요?ㅋㅋ
찾기는 쉬우실 듯...
그나저나 벤지님 글밑에... 죄송합니다(_ _)
그냥 서로 어색해하다가 술한잔으로 편하게 지내는게 더 좋더라구요...
저도 좀 있으면 약속 있어서 나가야 되는데 여기서 이러고 있네요. 영카트 업데이트나 빨리 적용하고 나가야 되는데 ㅠㅠ
바쁘신게 좋은거죠.....화이팅입니다.
말씀하신 분위기도 좋아요+1
치아 나으실적에 바로 시원한 맥주 먹는 날로 정할까요?....ㅋ
저도 그럼 이만 진짜 ㅃ2ㅃ2
이러니 냑에 여성회원들이 발을 못붙이나봐요
넘 척박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