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불금 준비중

가족중에 누가 라식한다고 해서 주말동안 다들 거기 가 있을거라 하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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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도 이번 주말은 위와 장에게 휴가를 좀 주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근데 실망이네요.....가정적인 척...ㅠㅠ
다들 거기가있고 저혼자 있게되었다는거예요ㅋㅋ
위외 장을 쉬게하면 버릇 나빠짐ㅋ
전 장인어른하고 생일 날짜가 묘하게 겹치는 바람에 (전 양력, 장인어른 음력) 오늘 강원도 갑니다.
생일이라고 특별히 감흥이 생기는 건 아니지만, 어르신 생신하고 겹치니까 좀 불편하기도 하고, 다행(?)이란 생각도 들고... ㅎㅎ
다행이라고 생각해요ㅋ
나중에 음력 챙겨받으심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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