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미팅이 귀찮은 우기..
비도 오는데.......... 비가 내리는데...........
굳이.. 이 인터넷이 만연한 세상에서.... 굳이...
방문을 해야할까 싶기도 하고....
또 300km를 달려 지방으로 간다는게..............
참.. 귀찮고....... 하하...
그냥... 전화나 메씬저로 하면 안될까나..? 크크... 아이고...
정말 내려가기 귀찮네......요.
아 비도 오는데...................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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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유일한 이윤 "귀찮아서" 입니다. ㅜㅜ
정말 귀찮네요.... 하하.. ㅜㅜㅜㅜㅜㅜ
원래 운전은 좋아라하는 편인데요.. 오늘 따라 정말 귀찮고 싫네요.
지방이라니............................. 아....... 하하..
비까지 내려 기분도 우중충한데... 지방까지.. 고독하게 드라이빙?? 하하..
게다가 파토 나면 재미 없잖아요. 기름값에 통행료에 시간만 날리고... ^^
단 2시간 이야기하기위해서, 부산까지 내려갔는데
천둥번개가 치고, 비가 억수처럼 쏟아져서 비그칠때까지 2시간더 강제로 있어야했음돠.
바로 어제;;;ㅋㅋ
전 스케쥴 변동으로 월요일 내려갈려고....
비 올 때 드라이빙도 좋지만... 이상하게 귀찮고 끌리지 않아서...
우리같은구닥다리 노인네들땜시
보람있으시기를 !!!!
제가 아는 친구분(? 친구하기로 했어요)은 74세세요...
맘 먹기 나름이 아니겠어요... 서른에도 꽉 막힌 사람 있고... 일흔에도 열린 분 많으시고.. 그런게죠..
저도 비 오는 날 운전대 잡기 싫어진거 보니 나이를 먹은거 같아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