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별법 촉구 집회
유병언한테 골프채 받은 놈들 수사하라고 거의 10일을 농성하더니 오늘은 다른 농성으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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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여기 속으로 3키로쯤 나도 뛸 수 있겠다 웃는 분도 계시겠지만 실제로 해보면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죠.
흘러내리는 땀과 살짝 부는 바람의 속삭임... 적당한 심장 박동의 뜀박질, 팽팽해지는 다리근육...
일반인들이 알수 없는 그런 세계를... 접하고자 하면 언제든지 접할수 있는 그런 분이신데 삶을 모르겠다 하시면 어떡하나요... 이게 중2병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