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사 귀국...
은 몇일전에 했구요...
아버지 차 한대 뽑아드리고...
이제야 좀 숨좀 돌리네요...
오자마자 운전 운전 운전.
잘 귀국하였습니다 ..
집에 오자마자.............. 아버지의 첫 한마디..
"결혼은 언제할꺼냐?"
에공 아버지 ㅠㅠ
일단 있는지 부터 물어봐주시지..
못난 아들 아직 솔로입니다.. 솔로부대 만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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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어떤 차가 됐든 정말 보기 좋네요. 부럽습니다.
하늘도 꽝...
이런 세상에 무사귀국이 제일 큰 뉴스일 수도 있죠.
茶와 車는 너무 큰 差異가...
저도 그런 딸이 될랍니다 ㅠ
돈 열심히 벌어야징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