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위가 너무 깨끗하고 좋네요"
음... 그 말 들을 땐 좋았는데..
왜 이리 위가 아프지...? 크크...
음.............................. 신경성인가..
가끔 보면.. 의사들 말에 신뢰감이 떨어질 때가 있는거 같네요.
과잉 진료건들도 그렇고.... 국내 병원들과 의사들이 과잉 진료가 과한 수준이라고 하던데..
주변에 보면 병원들이 엄청 많이 개원하고 있고.... 빌딩 전체가 병원들로 빼곡한 곳도 많고...
의사들도 먹고살기 빡시구나란 생각도 들지만...
그렇다고 과잉 진료하거나 쇼를 하면 돼? 안돼?
조만간... 박근혜가 원하고... 수구들이 원하며.. 새누리당이 원하고.. 대기업이 원하는 세상..
그리고 뭣도 모르고 호구같이 추종하는 돈 없이 사시는 분들이 원하는...
의료민영화가 도래하겠네요..
건강해야합니다 모두.... 엿같이 되고 싶지 않으면 안아파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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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흐흑... 술 마시고 약 주고.... 이거야 원..
스트레스성 위통 같은건 가끔 있지만.... 장은 모르겠네요.. 슈퍼울트라메가유산균은 먹어야할 듯...
옛날에 속쓰리다고 진통제 먹었다가 위에 구멍나고 죽는 줄 알았네요. ㅡㅡ;
의사가 왜 그런 짓을 했냐고 저를 추긍... 아파 죽겠는데...
좀 많이 안좋을 땐 버티지 말고 병원을 들러야하고....
저도 그렇게 생각함..
의사가 "너무"라고 한거봐서 아무래도 반어법이었던거 같네요ㅋ
얼마전에 봤던 미국 의료보험 실태와 관련된 다큐인데.. 정말 저런 상황이 되면 끔찍할듯 하네요..
그리고 꽤 많은 부분에선 이미 그렇게 되었습니다.
의료민영화를 바로 실시하지 못하니깐... 저항이 강한 편이어서..
자회사 설립을 합니다. 우회적 의료민영화이죠... 이거 이미 시행 들어갑니다. 허용 되었으니깐요..
관련된 산업에 삼성 등이 이미 크고 작게 손을 쓰고 있고요. 헬게이트가 사실 찌끔 열려있는 상태입니다.
동영상에 보면 제왕절개의 경우 10배 가량의 차이가 나지만 실제 치과치료의 경우는 엇비슷하기도 합니다.
레빗수술이라 불리우는 것도 있는데 이건 이미 미국보다 비쌉니다. 치과 자재가 미국보다 싼데도요..
뭐... 등등 사례는 많죠. 아프면 죽음입니다. 아니면 재산이 한 200억은 있던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