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공감.txt
저만 그런걸수도 있지만ㅋㅋㅋ
일상 생활 도중 신박한 로직이 떠오름 -> 구글링 -> 라이브러리 존재
존재하는 라이브러리를 현재 내가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이식할 방법 고민 -> 일단 옮겨놓고 프로젝트에 맞춤 (XE면 모듈로, CI던 뭐던 암튼 플랫폼에 맞는 형태로) -> 오류를 하나하나 해결하기 시작
해결 안되고 구글링에도 없고 디버깅도 안되는 오류 발견 -> 해결하려 애씀 -> 1시간쯤 후에 분노의 백업과 함께 이식한 라이브러리 rm -rf
한두시간 후 다시 마음 잡고 백업에서 복원해서 한 10분만에 오류 해결
그리고 이 과정을 다시 반복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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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뚝딱뚝딱 금방 해결 될때도 있더라구요 ㅎㅎ
저는 머리를 쥐어뜯어요. 담배 맛도 없고...;;;
대부분 이렇지 않나요?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