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개발자 공감.txt

저만 그런걸수도 있지만ㅋㅋㅋ

 

 

일상 생활 도중 신박한 로직이 떠오름 -> 구글링 -> 라이브러리 존재

존재하는 라이브러리를 현재 내가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이식할 방법 고민 -> 일단 옮겨놓고 프로젝트에 맞춤 (XE면 모듈로, CI던 뭐던 암튼 플랫폼에 맞는 형태로) -> 오류를 하나하나 해결하기 시작

해결 안되고 구글링에도 없고 디버깅도 안되는 오류 발견 -> 해결하려 애씀 -> 1시간쯤 후에 분노의 백업과 함께 이식한 라이브러리 rm -rf

한두시간 후 다시 마음 잡고 백업에서 복원해서 한 10분만에 오류 해결

 

그리고 이 과정을 다시 반복ㅋㅋㅋㅋ

|

댓글 6개

에이 안해 안해 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요ㅋ
괜히 죄없는 마우스와 스페이스바만 퍽퍽ㅋㅋㅋ
요 부분은 영상지원도 되네요ㅋㅋㅋ
계속해도 해결 안될때는 다 잊고 한달쯤 발효(?) 시킨담에 다시 시도해 보면
뚝딱뚝딱 금방 해결 될때도 있더라구요 ㅎㅎ
개발자는 아니지만 공감되는 내용이네요.
저는 머리를 쥐어뜯어요. 담배 맛도 없고...;;;
로직이 떠오름 - 열라 만듬 - 막혀서 구글링 - 벌써 만든놈이 있네 - 애라 포기하고 당구장
대부분 이렇지 않나요? 아님말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468
11년 전 조회 1,197
11년 전 조회 1,684
11년 전 조회 1,447
11년 전 조회 1,562
11년 전 조회 1,775
11년 전 조회 1,234
11년 전 조회 1,255
11년 전 조회 1,159
11년 전 조회 1,330
11년 전 조회 1,740
11년 전 조회 1,313
11년 전 조회 3,043
11년 전 조회 2,184
11년 전 조회 1,736
11년 전 조회 1,556
11년 전 조회 1.2만
11년 전 조회 1,990
11년 전 조회 1,200
11년 전 조회 1,321
11년 전 조회 1,825
11년 전 조회 1,503
11년 전 조회 1,163
11년 전 조회 1,336
11년 전 조회 1,163
11년 전 조회 1,986
11년 전 조회 1.1만
11년 전 조회 1,181
11년 전 조회 2,334
11년 전 조회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