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님이 봐야할 충격고백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은 8월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냑에서 자게 회원님들 덕분에 많이 웃기도 하고, 국내에 세월호 사건으로 참 마음도 아팠던 해였습니다.
해외에 나와서 이래저래 하다보니 몇년이라는 긴 시간도 훌쩍 가버린것 같네요.
와이프한테는 늘 해주는게 없어서 미안한 마음도 큰데, 벌써 임신 4개월차가 되어버렸습니다.
혼인신고만 급하게 하고 식도 올리지 못하고, 해외 나오게 되었는데 그래도 잘 버텨주고 위로와 격려를 해준 와이프와
제대로 다음달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또 냑을 들락날락 거린지 꽤 오랜 시간이 되었지만, 레벨제도로 1등도 해보게 되었네요.
옛날부터 1등과는 거리가 너무 멀었던 저였는데, 관리자님 덕분에 1등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누보드, 영카트5 만세 !
저도 냑멤버님들도 늘 좋은 일만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ㅎ
냑에서 받은 만큼, 저도 돌려드릴 수 있는 회원이되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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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결혼? 임신?
도데체...
미오님은 오늘도 깡소주에 오래전 연인을 생각합니다.
냑에서 좋아하는 미오님도 하루 빨리 좋은 ㅊㅈ 만나셔서 결혼을 하는 마음에 제목을 조금 과감하게 적어보았네요
[http://sir.co.kr/data/thumb/cm_free/665979-d0ac685f97165e3b2a63b83d7dfdaee7.jpg]
미오님이 쏘는 국수를 맛보는 그 날까지 !
암튼 추카추카드려용~~~
미오님께 일순위으로 소개해 듀오~~~
좋아요!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