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도서구매
썩혀두던 책을 잊고...
책을 샀네요.
박스에 있던 책들을 정리 중에... 근래 산 책과 동일한걸 발견.. 두둥..
오래된 책도 아니건만.................. 3만원이 살짝 넘는 책을... 이짓을 하다니........
예스24시는 샀던 책 체크도 안해주나..? ㅜㅜ
바보같은 나 자신.... 돈 3만여원 날렸네요. 카카...
근데.. 이거 말고도 동일한 책이 또 있죠.
예전에.. 책을 샀는데... 시디가 없어서.. 따졌더니.. 새 책이 왔더군요.
근데 기존 책을 수거를 안해갔고... 이거 가져가라 했더니... 그 뒤로 책 수거도 안하러오고.... 연락도 안하고..
그래서... 먹었음. ㅡ.ㅡ
예전 예스24시 때문에 7만여원 손해본 것이 생각이 나서.....
요즘은... 망해버린 물류 시스템 때문에... 가급적 예스24를 이용하지 않네요.
그러고보니 예스24도.... 저 위엣 사람과 통화를 제법 했네요. 여기도 상담센터는 별도 운영이라.. 본사 인간
어텍하기 진짜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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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새로 구매한 책은 선물용으로 챙겨두심 어떨까요?^^
그런점 본받아야 하는데 ㅎㅎ
아이가 아주 어릴 땐.. "아빠.. 책들 옷입혀?" 이랬쩌용.. 크크..
택배비 착불^^ 준비해 놓을 수 도 있습니다.
책욕심~
막상 도착하고 보니 보고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는 책들이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