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구단]오랜만에 질렀습니다.

· 2014-07-23 (수) 14:09:19 · 1482 · 7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30683338 

 

빨래건조대가 사망하여 오랜만에 질렀습니다.

 

홍보는 아니니 오해없귀 ~~

 

그냥 무난한것같아서 오랜만에 빨래건조대을 질렀습니다.

 

참고로 전 남자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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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얼마전에 발명왕대회인가 거기서 보니
한번에 널고 한번에 걷는 것 있던데요...
주부 습진 조심하세요..
2014-07-23 (수) 14:42:19
빨래 하기가 빨래 널기 보다 더 쉬운 세상인데... 왜 빨래 널기를 시키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마찬가지로 밥 하기가 더 쉬운 세상인데... 왜 설거지를 시키는지도...
빨래 건조기를 하나 사면 빨래 널기도 필요없고
식기 세척기 사면 설거지도 필요없고...

돈이 더 있으면 도우미 부르면 되고....
2014-07-23 (수) 17:19:56
그러니까 저한테 시키는 것이겠군요. ㅠㅠ 아... 얌전히 그냥 밥하고 빨래해야것다...ㅎㅎ
옆에 선풍기랑 같이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
멋지시네요~
2014-07-23 (수) 18:33:14
살려면 어쩔 수 있나요,
힘 없는 사람이 고분 고분 일 잘해 줘야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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