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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폭염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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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퇴근하고 집에서 자다가 더위에 깼습니다.. ㄷㄷ

마눌님께서 팥빙수가 땡기신다길래 반바지에 쓰레빠차림으로

집 앞 빚은떡 매장에 가서 인절미팥빙수 큰 거 하나 맛있게 흡입하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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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인절미 팥빙수...^^
알도 들었겠군요..^^
얼음을 갈아서 먹었던 빙수..비벼서 시원하게..^^
네 알도 있어여 ^^
먹을 땐 좋은데... 지나면 더 갈증이 나는거 같아요.
정말 갑자기 더워지는 느낌입니다. 늦은 장마 덕이려나.... 6,7월이 작년보단 덜 더웠던거 같고..
7월 말부터 8월 접어드며 작년보다 더 덥게 느껴지네요. 헉헉댐... 종일 에어컨 틀기도 모하고...
정말 집에 들어와서 시원한 보릿차물 폭풍흡입했답니다.. 갈증이 더 나더군요.. ㄷㄷ
조금 있음 입추죠... 이제부터 더위 시작?인 겁니다. ㅎㅎㅎ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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