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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이 과연 작품성이 있는 영화 일까요?

어제 졸면서 볼 정도로 너무 진부한 흐름때문에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신화를 만들었던 성웅 이순신에 덕을 본 그런 영화같습니다.

 

마치 모노드라마를 보는 기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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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명량 인터넷에선 난리고 막상 주변 지인들은 별로고... 고민이네요.
혼자라도 조조로 보려고 생각 중이었는데..
볼만은 한데 그렇게 작품성이 좋은 영화는 아니라서요. 그냥 흥행한 영화니까 봐주기는 해야겠죠.
이순신이라는 인물 때문이겠죠..
근데 속편? 2편? 나오지 않을까요?

왠지 다은편이 이어서 나올거 같은데..
저만 그렇게 생각한 걸까요?
우리 딸아이도 같은 말을 하더라구요. 2편을 염두해 두고 만들었다구요.
그런가요? 저는 뭐 검색해보고 본게 아니라서..
마지막에 꼬북선... 나오면서 왠지... 후속편을 알리는 듯한 메세지가 보이는거 같아서요..
2편 제목은 설마 "노량" ?
그렇겠죠..
따님 돌아왔나보네요^^워낙 다 아는 이야기라 오히려 관객이 많이 드는거같네요
보고왔는데 별로네요 ㅜㅜ 군도도 별로고 ㅜㅜ
명량은 총 3부작으로 계획하고 만든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포칼립토를 그대로 배낀 "활"의 성공을 보고 "명량" 기대를 버렸습니다.
참고로 명량의 원제목은 "명량-회오리바다" 였는데... 세월호 사건 때문에 회오리바다를 빼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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