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뜻고 장착하고 하면 100만원점 넘습니다. 구글맵에 좌표 찍으면 자동으로 이동하는 기능을 원하신다면 gps수신기도 구매해야하고 기존 라이브 카메라가 장착은 되어 있지만 영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렇게 화질이 좋지 않아서요 따로 gopro 카메라도 구입해야 합니다. 다른 쿼드 콥터도 있지만 gps 좌표이동 때문에 구입하게 되었네요 각종여유 부품준비 하면 거의 백몇십만원나오네요 배터리 소모되면 바로 스마트폰에서 경고를 보냅니다 그후 비상착륙을 시도합니다만 그 전에 착지하는게 좋을듯하네요
댓글 20개
한번 날리는데 비용 얼마나 해요???
기계 가격대가 어찌 되는가요?
배터리 다 되면 바로 추락해버리나요?
이전엔 허접한 것도 몇십만원 했는데.
결국 방송용 드론도 화면을 깨끗하게 만드는 후작업이 상당하다는~
드론 쇼핑몰이라.
현이님 수준의 드론이라면 의외로 성공할지도 모르겠네요.
허가 대행해주고 하면.
충전 시간은 1시간이면 완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