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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공사 진행 전부터 여기 읍내 식당에 가면 4대강 사업 반대하는 사람 출입금지라는 안내문을 붙여놓던 곳이기도 하네요.
이 댐이 어떻게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믿고 있는 건지 그것이 정말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지금도 가끔 근처를 지나가는데 주변은 그냥 황무지입니다.
[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0/0805/IE001223050_STD.jpg]
성남-여주선 개통하면 낙향(?) 할 생각이었는데 생각이 바뀌었어요.
안내려갈려고요.
여주는 정말 가기 싫어져요.
완전 실망이 큽니다.
저희가족만 이쪽에 있고 친지분들 상당수는 아직도 여주사세요.
여주에 보 만들어지고 근처로 쓸데없는 공원들 생기니까 여주분들 아주 살기좋아졌다고;;;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