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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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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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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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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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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앗? 나가사키 내여자는???
한밤중에 우지직 거리는 소리나고 윗집 옆집 아랫집 촹 소리나며 후드득 유리창 떨어지는걸 한번 보셔야
아~ 내가 태풍못보고 사는게 다행이구나 하실껍니다.
전 지금도 태풍온다는 소리만 들으면 하루에도 열두번씩 진로 확인하며 땀흘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