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비가 오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 2014-08-05 (화) 14:01:04 · 1347 · 7

서울은 하늘만 뿌옇고....

후질근한 우산만 들고 다니다가 이번에 크고 폼 나는 우산을 하나

사서 다니는데 오늘 펼 수가 있을지모르겠습니다.

 

크기가 거의 파라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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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14-08-05 (화) 14:03:51
참 행복스럽고 이상적인 모습이네요.ㅋㅋㅋㅋㅋㅋ
2014-08-05 (화) 14:14:00
그 우산 얼마요?

부럽네요 ㅇㅅㅇ
저 위에 것은 진짜 파라솔 같고 저는 골프칠때 쓰는 우산으로 구매했네요. 3만원 안쪽이에요!ㅎㅎㅎ
2014-08-05 (화) 14:16:17
비가좀 왔으면 좋겠네요..
제대로 한번도 아직 안온거 같아요..
네...비에 흠뻑 젖은 몸매 착하고 얼굴은 대충착한 여성을 제 우산 나와바리로 드루와하게 만들고 싶은 날이네요.
2014-08-05 (화) 16:16:09
삼단접이 우산은 우수 파지시 왼쪽 바디가 홀랑 젖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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