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하늘만 뿌옇고....
후질근한 우산만 들고 다니다가 이번에 크고 폼 나는 우산을 하나
사서 다니는데 오늘 펼 수가 있을지모르겠습니다.
크기가 거의 파라솔 수준입니다.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 7개
[http://sir.co.kr/data/cheditor4/1408/187007d01664364ee72f915ff5967c27_1407215004_8344.jpg]
부럽네요 ㅇㅅㅇ
제대로 한번도 아직 안온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