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비가 오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서울은 하늘만 뿌옇고....

후질근한 우산만 들고 다니다가 이번에 크고 폼 나는 우산을 하나

사서 다니는데 오늘 펼 수가 있을지모르겠습니다.

 

크기가 거의 파라솔 수준입니다. 

|

댓글 7개

참 행복스럽고 이상적인 모습이네요.ㅋㅋㅋㅋㅋㅋ
그 우산 얼마요?

부럽네요 ㅇㅅㅇ
저 위에 것은 진짜 파라솔 같고 저는 골프칠때 쓰는 우산으로 구매했네요. 3만원 안쪽이에요!ㅎㅎㅎ
비가좀 왔으면 좋겠네요..
제대로 한번도 아직 안온거 같아요..
네...비에 흠뻑 젖은 몸매 착하고 얼굴은 대충착한 여성을 제 우산 나와바리로 드루와하게 만들고 싶은 날이네요.
삼단접이 우산은 우수 파지시 왼쪽 바디가 홀랑 젖지 않나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886
11년 전 조회 1,429
11년 전 조회 1,840
11년 전 조회 1,185
11년 전 조회 1,745
11년 전 조회 2,034
11년 전 조회 1,277
11년 전 조회 1,824
11년 전 조회 1,163
11년 전 조회 1,873
11년 전 조회 1,187
11년 전 조회 1,367
11년 전 조회 1,422
11년 전 조회 1,610
11년 전 조회 1,224
11년 전 조회 1,224
11년 전 조회 1,446
11년 전 조회 1,493
11년 전 조회 1,789
11년 전 조회 1,390
11년 전 조회 1,126
11년 전 조회 1,181
11년 전 조회 1,200
11년 전 조회 2,065
11년 전 조회 1,240
11년 전 조회 1,203
11년 전 조회 2,827
11년 전 조회 1,314
11년 전 조회 1,887
11년 전 조회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