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의 '인터내셔널'화
기사의 원 출처는 조선일보인데...
"왜 매국신문 조선일보가???"
'당황'스럽네요.
미국이나 정권의 실세로부터 향후 벌어질 일들에 대한 독점적인 정보를 얻은 것일까요?
우리가 예상치 못하거나 상상치 못하는 곳에서 뭔가 진행되고 있는 것일까요?
재미 있어 해야하는지... 지켜보고 대응해야 하는지 판단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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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렇다면 그냥 '가쉽' 정도로 끝나겠네요.
'이어동의'인가? ^^
'7시간'은 몇시부터 몇시까지를 얘기하나요?
사고 직후부터 라면 근무시간인데...
그 시간은 '사생활'이 될 수 없을 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