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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창 밖에 박근혜 목소리가 들려요..

 

어떤 아주머니께서 확성기에 대고 말씀하시는데...

물건 파시러 오신거 같은데.................

목소리가 박근혜와 너무나도 비슷하네요.

확성기 소리가 듣기 싫다기보단 목소리가 너무 박근혜 같아서... 짜증이 밀려오네요.

하하하하...

도리 없이 이어폰을 꽂네요...... 아.. 진짜 시끄럽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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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비보다 자식이 더 비호감이니....
둘 다 삐까삐까한 듯 합니다.
다만, 아비는 더럽게 일으켜세웠어도 일단 뭘 세우긴 했죠.. 그래서 할배들 사이엔 팬덤이 형성된 듯...
하지만 박근혜는 도대체 뭘 했는지....... 과거에 비해 외적 업적 남기기 어려운 시대란걸 감안하더라도...
아.. 있군요.. 전자주민제로 국민을 구속하고 우회적 의료민영화 등으로 서민들을 족치는 것을 기획 및 시행 중이죠.
어찌 보면 이명박은 막가파식으로 드러나게 밀어붙였다면... 박근혜는 음흉하게 일을 진행하는 스타일인 듯 합니다.
이런거도 어찌 보면 다 음흉하고 이기적인 국민들의 바닥 의식들의 문제일 수도...
(여기까지 심각)

근데 묵공님... 바보. 후다다다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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