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합니다.
목이 매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그렇게 보고싶던 그 얼굴은
그저 스쳐 지나며
그대의 허탈한 웃음속에
나 이제 후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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