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날레 전시를 불허하니...
이 그림을...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수정해서 출품했다고 합니다.
아직 '윤허' 결정은 나지않은 모양입니다.
어쩌다 광주가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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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두번째 비엔날레 때엔... 광장 설치 미술품 작업에 품을 보탰었던 인연이 있었는데...
이렇게 정권에 휘둘리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착잡하네요.
예술은 어려워...;;;
원래 저런 쓰레기들은 자신을 돌아볼 줄을 몰라요..
뒷간 옆 잿더미에 담궜다가... 목을 배배 꼬아서 숨을 끊어놔야 하는데...
겁이 많아 한번도 닭을 잡아본 적이 없었지만... 지금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