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해가 쨍쨍...

좋네요..

눅눅한것도 사라진것 같고..

바람이 역시 강하네요..

간만에 창문 활짝열어 눅눅한 것들 날려보네고 있습니다.

 

근대 태풍이 올라오는데.

다시 눅눅해지겠죠.

곰팡이 안슬게....

이런때 좀 말려야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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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너무 더우면 땀나서 싫고 그렇다고 비가오면 습기 때문에..
전 그냥 추운게 낫네요. 겨울이 그립습니다.
가을이 좋습니다..^^
딱..가을...
근대 요즘은 ㄱ을이 사라졌다능..
그렇죠..
서울은 바람이 지나갔고 오직 이글이글.....
아스팔트를 겉어 내면 됩니다..
자동차도 반쯤 치워버리고...ㅋ
전 겨울 더 좋아했는데 나이들수록 여름이 좋아집니다.
추운 거 넘 힘들다는...
동감입니다..
나이먹으니 이제 큰 더위가 아닌이상은 ..
그늘밑은 시원하네요 ~
좋은데 계시네요..
비는 거의 안오는데 며칠째 바람은 엄청세게 부네요..
계속 문 꽝꽝 닫혀서 아랫집에 미안하다는 ㅠㅠ
여기도 엄청 바람이....서울까지 날아갈꺼 같어.
아픔...늘어지게 한숨 자고 일어났네요..
으..좋다...
ㅋㅋ 오늘은 간만에 흐림; 비가 올 것 같음.. ㅋㅋ
얼래..
일본에 태풍 안지나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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