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남매아빠

짧은캠핑

· 11년 전 · 1155 · 3

저녁 6시 칼퇴근해서

얼른 집에와서 이것저것 준비해서 가족들 몽땅 데리고 집에서 가까운 임곡다리로 캠핑을 갔네요~

 

거기가서 저녁 라면 끓여먹고, 애들이랑 공놀이 좀 하다가 저녁에 불 꺼놓고 계곡 물 소리 좀 듣고 왔는데 분위기는 참 좋았습니다.

 

애들도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평일이지만 잠깐 시간내서 갔다오는것도 괸찮은 것 같네요

 

임곡다리 도착시간은 저녁 7시정도

두시간정도 있다가 9시쯤에 출발해서 여기저기 좀 들렀다 집에오니 10시 좀 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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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임곡이라는 지명이 여기저기 널려있어서...
광주 임곡인가요?
예전에 몇번 지나쳤던 동네인 듯 한데...
예 광주 임곡다리입니다.^^
다리 밑에 가면 웬지 아이가 생긴다는....ㅎㅎ
시원한 계곡소리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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