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들 다녀오셨나요?
전 내일부터 휴가입니다.
강원도로 여행 다녀올 생각인데 극성수기라고 펜션값이 장난 아니네요.
저희 부부가 워낙 양가 부모님 모시고 다니는 걸 좋아해서 이번 휴가도 어머님들 모시고 함께 가는 터라,
좀 비싸더라도 시설 깨끗하고 분위기 있는 곳을 찾게 되네요.
지난 번에 강원도에서 국도 타고 넘어오다가 지나는 길에 본 곳인데, 기대도 되면서 한편으로는 비 올지도 모른다는 얘기에 걱정도 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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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아이디어라는게 재밌는게 머리에 있을 때, 종이에 옮길 때랑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간략하게라도 설명할 때 느낌과 관점이 달라지더라구요.
펜션 예약하는데 돈을 다 써서 강원도 경치만 잘 감상하고 오겠습니다. ^^ㅎ
휴가 잘 다녀오세요.. 전 다음주... 크크
스토리님도 다음 주 휴가 재미지고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 ^^
그리고 양가 부모님 챙기는거는 좋은데 사모님이랑 시간을 많이 보내세요~ ^^
룰을 복잡하게(라고 쓰고 자세하게) 정하는 건 개발의 용이성(?) 정확성(?)이라고 할까요? 그런 개념이고, 실제 사용자들은 포인트가 자동으로 적립되고,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면 땡이죠. ^^;;
구매 시에 한 줄만 추가해주면 될 거 같아요. 앞으로 몇개월간 이 상품에 대해 얼마의 보상 포인트가 적립된다.
그리고 누적된 포인트는 구매 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포인트내역 보기 > 보상포인트 안내보기
저는 사실 이 정도에서 그쳐도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문제는 구매 결정을 앞둔 시점에서 추가적인 정보를 굳이 제공할 필요가 있느냐? 없느냐?죠.
구매 전에 제공해야 한다면 위처럼 하면 될 것이고, 구매 후에 제공해도 된다면 마이페이지 등에서 (어차피 다운을 받으려면 접근을 해야하므로) 간략하게 안내해주면 될 거라는
순진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룰이 어렵다는 반응이 낯설지 않네요.
제가 냑에 있을 때도 이런저런 안을 내어놓으면 리자님께서 항상 룰이 어렵다고... ^^ㅎㅎㅎ
가만 생각해보면 영카트4 시절에 3카피 이상 구매시 할인이 진짜 단순하고 명확했네요.
리자님 짱!
기달렸다가 사지 기다렸다가 사지 하다가 딴거 살듯...
그리고 재구매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템플릿 싸게 사서 수정 조금해서 비싸게 파는 사람들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면 일년에 얼마나 홈피를 바꾸겠어요?
고객을 화나게 하지말아라
별로 매력이 없는 포인트를 주고 현찰손해보는듯한
느낌을 주지 말라는겁니다
단 비싸게 팔 수 있다면...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