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의뢰 게시판을 보면 의뢰는 계속 올라오는거 같은데, 댓글이 없는건 댓글없이 연락처로 다이렉트로 연락해서인가요?
아니면 볼수 있는분들중에 대다수가 제작의뢰에 관심이 없는분들인건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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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전 여태 봐오며 연락할만한게 딱 두 번인가 밖에 없던데.. 참담한 수준들이라...
그 두 번은 모두 제 선에서 할 수 없는 수준.. 크크... ㅜㅜ
그런데.. 그거완 별개로.. 읽을 수 있는 입장에서만 연락처 등을 볼 수 있으므로 굳이 코멘트를 남길 이윤 없겠죠.
실제.. 엄청 연락이 많이 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저번에 어떤 의뢰자분께서 글을 올리셨는데... 너무 많이 연락이 와서 업무 보기가 힘들 정도라고 하는거 보니.... 물론 그 의뢰글도 댓글은 없었습니다. 하핫..
조회수는 높은데 댓글이 없길래... 역시 치열한곳이군요 ㅎ..;;
분명 30명 정도로 제한되었고.. 그 30명이 죄다 글들을 읽는 것은 아니며.. 물론 일부가 읽고 또 읽고는 있겠지만..
상세내용을 볼 수 없다는거지 누구나 다 보기가 가능해서 조회수가 그런거 같아요. 크크..
근데 보여도... 사실.. 건질만한게... 거의.. 정말 거의... 없잖아요... 이게.. 핵심. ㅜㅜ
위안이 되네요...^^;;
그래도 재미삼아 가서 세상구경을 하게 되던데요... 투덜투덜 욕하면서도...
아줌씨들이 욕하면서 막장드라마 꼭 챙겨보는 것과 비슷한 심리일까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