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실물은 단 한번도 못 봤는데 너무 친절해서 집에가면 와이프한테 미안해지는 이 현실.....
아주 본능적으로 친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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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이런 저런 페이지 추가하고 싶다며 상냥하게 맑게 자신있게 말하길래 같이 웃으면서 얼마 더 주셔야 돼요. 그랬더니
아잉(이 부분을 들릴락 말락한 정도로) 그냥 해주시면 안 돼요? 하길래 헤... 그... 그럴까요?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
-_- 그렇게 안봤습니다.... 흥.... 하하하하하하..
대개의 경우 그렇죠 뭐... 시꺼먼 아저씨가 미팅 때 나오냐.. 20대 중반 쯤의 예쁜 여성이 냐오냐..
분명... 아닌 듯 해도.. 견적서 숫자는 틀려지겠죠....
목소리에다 인물까지 이쁘다면 뭐 할 수 없지만...
사내는 나이 들어서도 얘라하지 않습니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