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아니다 싶으면 그냥 환불하셔요...
일하다 보면 별이 별 경우가 다 있잖아요.
스킬 문제도 생길수 있고,
고객 변심부터, 쉅게 보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등등
그때는 시간이 아깝더라도 10 년 넘게 하신분이라면
아깝다 생각 마시고 환불하시고
10년을 건지시는게 더 이득이 아니실까 싶습니다.
( 단, 프로그램 개발자이지만, 스킨만 만지작~~만지작~~ 하신분은 ......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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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아니다 싶으면 빠른 판단하는게 서로에게 득이 되는 듯 합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상대의 속에 들어가지 않는 이상 뭔 일이 있는지는 모르죠. 서로가 그걸 다 이해하기엔 버거운 세상이고...
아니다 싶었을 땐 빨리 판단하고.. 관철시키는 것도 능력이라고 봅니다.
이거 저거 생각하며 질질 끌면 그만큼 서로 지치기 마련이죠.
뭔가 아니다 싶으면 쿨하게 사과하고... 필요하면 환불도 깔끔하게 하고... 그게 그나마 최소한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편으로 보면 제작자들 입장도 참 힘듭니다. 속을 다 까발려보일 수도 없고...
나에게 언제 무슨 일이 있을 지 모르니 늘 조심하고 겸손해야겠단 생각도 듭니다.
(다른 프로젝트로 인한부분이라던가, 스킬 부족이라던가...등등 사유는 많겠지요..)
예전에 한번 디였던적이 있어서리...
"이건 의뢰가 끝났다고 해서 끝난일이 아니고 계속 가야할 상황이라 딱히 기한을 정하기도 어렵거니와 계약서에 동의를 할 수가 없다."
사고사례를 봐도 대부분 200만원 이하이고 1000단위 넘어가는 일이 아예 없을껄요?
작업자분들은 대개의 경우 다 넘어가는거 같네요. 사실 작업자들도 돈 숱하게 떼입니다. 어쩌면 작업자들이 떼이는 경우가 더 많을껍니다 훨... 수요보다 공급이 많다보니 의뢰자분들이 좀 더 운신의 폭이 넓은거죠 대개의 경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