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헬기가 촬영한 영상이라고 합니다
10시 전후인데...
선원들과 오렌지맨들을 탈출시키는 장면이네요.
아이들 일부라도 구해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어 보입니다만...
구할 생각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영상은 한 번 삭제되었던 것입니다.
멀리서 (세월호 관련) 활동 중인 페친이 미군에 요청해서 다시 올린 것이라고 밝히셨네요.
또 다시 삭제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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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도대체 그 시간 동안 군경만 동원해도 적잖을텐데... 많이는 아니더라도 훨씬 더 살려낼 수 있었는데.. 시도 조차 안했죠.
이러면 또 니가 가서 살려봐라 생각보다 쉬운 줄 아느냐란 인간들이 있겠지만!!
쉬운게 세상에 어딨냐 이 인간들아!!! 어려우니깐 힘내서 해내야지!!!
배를 두조각내더라도 애들을 구해라.....
두 조간 내는 기술이 없다면 중국이나 일본등 가서 구입해와라.... ;;;
그러나 현실은 사무실에서 아 배가 쓰려져네 모 그런가보네... ;;
당시 박 대통령이 집무실 등 청와대 내에서 사고 상황을 보고받으며 필요한 지시를 내렸음을 시사했다
뉴스에선 믿어야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여기에 숨어있어나봅니다.
충분한 시간과 주위에 배들이 대기하고 있었음에도, 움직이지을 않더군요...
가라 앉을때도 빙빙 돌기만하고....썩을 놈들...
그럼 왜 세월호 구조가 방치됐는지? 짐작하실수 있을 겁니다.
해경,해군이 꼼짝않고, 자발적 민간 구조원의 구조가 오히려 국가기관에의해 방해와 협박 을 받은 이유가 설명되겠지요.
또 언론도 자발적 구조에 참가한 민간이 구조단에 대한 흑색선전이 왜? 남무했으며, 세월호 구조에 정부의 구조활동에대한
정보의 투명성이 사라졌는지도 그 이유도 유추해볼수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