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45세 정도에 최소한의 월 수입은??
어느 정도일까요..?
억대 연봉자도 있을 것이고... 대기업 기준하면 5천-8천 가량이 될 수도 있을 것이고.. 그 이하도 많고..
중소기업 내진 개인회사 정도급이면 2-4천도 허다하다고 봐지네요.
어떤 일이냐... 어느 정도 시간을 들여서 하느냐 등등도 관여되겠고...
마지노선이란 어느 정도일까요..
마흔쯤 되면 월 수 5백은 기본일까요..? 거의 다 그렇게 버는걸까요..?
수도권이냐 지방이냐에 따라서도 월 5백이 아주 많을 수도 있고 그저 그렇거나 오히려 적을 수도 있고..
서서히 열리고 있는 헬게이트 생각하면..
한국에서 살려면 월 5백 갖고도 어림도 없을 듯 하네요.
월 적금 드는거도 원래 매달 드는 돈에서 2백이나 깠네요.. 조금 위기 의식이 느껴지기 시작.. 크크..
반대로 억대 수입자는 점점 더 늘어나죠...?
압박감 느낀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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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외벌이 기준 상위 5퍼인가 7퍼던데....
물론 어느정도 수입이 되는 분들도 수입보다 지출이 많이 나가고 있는 상황인분들도 많은것을 감안하면 얼마를 버느냐보다 매달 얼마를 저축하거나 여유자금으로 가질수 있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500 만원이라면 부장, 팀장 정도는 되야 하는데, 그 정도도 업체의 내용에 따라 훨 못 받은곳도 많습니다.
둘이 합해서 500 이면 모를까..혼자서 그렇게 버는 분이 평균적으로 그렇게 많지 않은것로 알고 있어요.
아마 지방이라서 제가 그렇게 느끼는지도 모르겠지만, 적은것 같아요...
과장이 200도 안되는 곳도 여러곳 봤기에, 실제 직급과 급여랑은 별 관계 없고, 기업에 따라서 다르다고 보는게 더 맞을거 같아요.. 농협은 평균이 억대라는 말도 있으니요..
주변에 보면 사람들이 SKY, 서울, 연고대 등 다니는 사람들 말도 많이 하고 정말 많은거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 대학 안가는 사람들이 절반정도 되는거 같고, 그중에 연고대 간사람은 진짜 극소수 인데, 사람에게 입에 오르내리는건 그저 잘된 사람들만 말을 하기 때문에 많은거 처럼 보이는게 아닐까요??
저 나이면 과장 빠르면 차장인데... 이런 상위 부류가 아니라면 월 2백도 안되는 분들이 참 많더군요.
1인사업하는 저같은놈은 그저 쫒아가기 바쁘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