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배달어플의 숨겨진 이야기

fc274b7868f2f7e20d3e8906fde5e4d0_1408447382_0128.jpg
 

|

댓글 6개

전에 먹고 살기 참 막막할 때(지금은 먹먹한 상황) 슈퍼 사장님이 그런 제안을 해 주었습니다.
친한 야식집 사장님이 있는데 그 야식집에서 전화번호를 3개 정도 관리 한답니다.
아저씨가 배달하고 아줌마가 전화 받고 요리를 하는데 전화를 대신 받아 줄 사람만 있다면 번호를 10개 이상 늘리고 싶어 한답니다.
그러니까 메뉴마다 가게 이름도 다르고 전화번호도 다르게 한다네요.
저보고 그 알바 하지 않겠냐고 합니다. 벌써 10년 전이네요.
알바 하나 두고 둘이 사무실 하나 차려서 전화 20대 정도 갖다 놓으면 다른 야식집도 소개 시켜 준다고 했는데... ㅡㅡ;
그 때 생각이 많이 납니다. 이런 앱 광고 할 때마다... ㅎ
오호라~ 고객들의 심리를 잘 파악한 마케팅방법이네요.. ㅎㅎ
저런 방법이였구나 ㅋㅋㅋㅋㅋ
그래도 주문 땡겨와주는 게, 어쨌거나 장사하는 입장에선 탐나는 거라서... ㅎㅎ;

배달의 민족 관해서는 이런 글도 있네요.
http://monowx.blog.me/220030585215
검색결과를 사람이 수작업한다는 네이버가 생각나네요...

http://limwonki.com/10
http://sungmooncho.com/2010/12/01/naver-2/
그런거였군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208
11년 전 조회 1,336
11년 전 조회 1,045
11년 전 조회 1,160
11년 전 조회 1,137
11년 전 조회 1,118
11년 전 조회 2,018
11년 전 조회 1,156
11년 전 조회 1,172
11년 전 조회 1,729
11년 전 조회 1,087
11년 전 조회 1,145
11년 전 조회 1,118
11년 전 조회 2,362
11년 전 조회 1,786
11년 전 조회 1,182
11년 전 조회 1,144
11년 전 조회 1,116
11년 전 조회 1,120
11년 전 조회 1,816
11년 전 조회 1,175
11년 전 조회 1,276
11년 전 조회 1,097
11년 전 조회 1,097
11년 전 조회 1,127
11년 전 조회 1,717
11년 전 조회 1,225
11년 전 조회 1,718
11년 전 조회 1,124
11년 전 조회 2,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