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흔히 보는....

제가 있는 펜실베니아주에서는
매일보는 광경이지만 잘 적응이 안되네요...ㅠㅠ

이곳에 아미쉬라는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는곳이 많은데
이들은 문명을 거부하고 농사 지며 자연적으로(?) 사는것을 지향한다고 합니다.

긴수염에 멜빵바지에 밀짚모자가 트레이트 마크인것 같은데 참 친절하고 예의도 바르답니다.

모르는 사람과 지나칠깨도 항상 손을 흔들어주는 여유를 보여주죠....^^

하지만 마차를 이용해 운전자들을 약간(?) 불편 하게도 한갑니다...ㅎㅎ

오늘도 그들과 간단한 아침인사를 해봅니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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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여행 트레일러로 봤는데 마차였군요.
낭만적입니다.
그런데 말똥은... ㅋ

미국도 나무는 초록색이네요. (ㅡㅡ; 외국 안나가본 티내는 중)
말똥은 엉덩이 부분에 차단막이 있어 해결이 가능 하더군요...^^

초록은 동색 입니다....ㅎㅎ
한번 살아 보고 싶습니다..
친절과 여유~
말도 타고 달리면서..^^

아파치님 오랜만에 글을 보니 반갑습니다..
미국은 굿 모닝 이군요..^^
올만입니다. 팔콤님!
한번 놀러 오세요..^^
섹스 드라이브라고 하는 영화 보면 아미쉬라고 하는 사람들 나오더군요.
갑자기 그게 생각이 나네요. ㅎ
사만다 크루랑 제임스 마스던 나온 영화...
그런 영화가 있었군요....^^;;
아~ 그 영화에 많이 나오지요~? 공포영화에 자주 나오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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