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주무실때 이빨을 꽉 물고 자는 버릇있는분?

제가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피곤할때 

 

자면서 이빨을 꽉 깨물고 자는 버릇이 있는데요

 

오늘 아직까지 턱이 얼얼하게 아프네요..

 

이건 통제할수없는건데 혹시 저와같은 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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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공갈 젖꽂지를 물고 주무시는 것이...
파리나 먼지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장점은 있네요.
저는 헤벌레 벌리고 자는지라...
저도 그래요.. 그게 치아에 진짜 좋지 않다던데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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