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전화 받다 하루 다 갑니다.

일 없는 것보단 낫지만, 전화 받다 하루 다 가네요.

간단한 거라도 수정해드리거나 복구해드리다 보면 어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어? 싶네요.

 

얼른 테마 좀 더 만들어야 되는데 바쁘다 바뻐 ㅠㅠ

 

예전에 지니아빠님이 그누보드3 시절에 냑 사무실 찾아가셨다가 (아마 뭐 건의하러 가셨다던 것 같은데),

초췌한 리자님 모습 보고 그냥 돌아오셨는데, 그 다음 주엔가 그누보드4 가 나왔었다는 에피소드가 생각나네요.

 

40분만 더 있으면 (공식적으로는) 퇴근이네요.

불금 재밌게들 보내세요.

 

 

 

 

♬ 오르락 내리락 하다 하루 해가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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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나 도지산데. 거 전화번호가 뭐요?
그누3면 10년전이군요.. ㅋㅋ

영상을 보니
뜬금없이 설국열차의 윌포드 찬양송이 떠오르는 군요
저는 요즘 실어증 걸릴 것 같습니다.. ㅠ.ㅠ
그럴때있죠^^바쁘게 잘되시는거 같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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