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배워도 끝이 없네요..

배워도 제대로 구사할수있는 언어가 없네유...

 

그래도 PHP를 재미있게 입문한게 코드이그나이터 인데...

 

자바스크립트는 Nodejs로 입문하고...

 

최근엔.........AngularJS를 입문하다가 문뜩생각이들더라구요..

 

도대체 배움의 끝은 어디일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농담삼아 해본이야기고 

 

 

요근래에 차근차근히 혼자 만들어가는 웹프로그램이 이제 50%네용...

 

Terrorboy님도 겁네 괴롭히고~

Arzz님도 겁네 괴롭혀서 

 

맛보지 못했던 신세계를 맛본뒤로 더욱더 코딩에 열중하고있네요..

 

그동안 괴롭힘 당한 Terrorboy님과 Arzz님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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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만큼 열심히 하신다는 증거가아닐까요?^^
무슨일이든 배움에 끝이 있는일이란 없는거 같아요 선택의 문제인듯
방문대장님 존경합니다 ㅎㅎ
새로운 프로젝트할때마다 새롭게 무언가를 배워야 한다지요 ㅎ
코드이그나이터는 쉽고 라라벨은 편하고 yii는 깔끔하고 팔콘은 빠르고 매일 배우죠 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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