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통영가는데,
이번엔 휴식형 템플스테이 예약하려고 합니다.
어떨지 해서요...
문의해보니
새벽 4시에 참가 않해도 된다고 하셔서
템플로 잡으려는데 처음이라.....
경험하신분 계시면 주의 사항이나 지켜야할것들 공유 부탁 드립니다...^-^
댓글 5개
한번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던데, 역시 쉽게 가보게 되지는 않네요..
불교 종교인사람이 아니라서 일지도요..
오늘 결정내야 하는데...갈등중입니다....ㅋ
다른건 다좋은데... 술과 육식을 못먹으니...
휴식형은 새벽 4시 외에 육식과, 술, 담배을 제외 하고, 밖으로 나가는것외에는 자유시간이 많은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막상 가면 어떨지 걱정이 앞서니.....ㅋ
용화사 말고는 그리 매력적인 곳이 없을텐데...
용화사도 인근 지역이 많이 개발되어 그닥...
템플스테이... 경험해 본 적은 없지만
"수련회 왔다" 생각하면, 어려울 것은 없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다른 것은 별 문제가 없는데... 담배 때문에 저는 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