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추석 연휴 시작점에 강화도에서 1박 하고 왔습니다.
마음 편히 먹고 놀고 쉬고 올라와서 친가처가 다녀오고,
오늘은 명절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네요. 잠이나 더 잤으면... 에효.
전어랑 새우가 제철이어서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근데 펜션 아저씨가 강화도에 와서는 갯장어를 구어먹는 거라고 하시더군요. (진작 말해주지 ㅡㅡ)
동막해수욕장에도 들렸었는데 물이 싹 빠져서... 뻘에 들어가 뻘짓도 좀 하고 왔네요.
강화도에서 찍은 사진 중 몇장 올려봅니다. 그러고보니 사진을 별로 안 찍었네요. ^^;;
맛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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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괜찮으셨나요?
배탈이나서... 힘들었는데
왜 치킨을 올리나 해서요 ...
근데 치킨이요? 새우 위에 있는 거요? 그거 목살 초벌구이한거 쌓아놓은 거에요. ^^a
오타 작렬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