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일단,

연휴는 잘 보내셨죠?

 

저도 모처럼 잘 쉬었는데

후유증이 좀 있네요..

 

최근 대체휴일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

 

많이들 쉬지 않았나요? 

 

어떠신가요?

|

댓글 12개

전쉬없음


단 마누나는 안쉬고 어린이집은 쉬어서 하루종일 애랑 씨름

쉰게 쉰것같지 않어
전 쉬었음..
아무튼 보면 작은 회사들이 더 유별난듯 해요.
그거 공무원들 쉴려고 만든 제도 같던데 ...
공무원부터 시작하면 중소기업까지 내려옵니다. 그런 문화를 정착 시키는 게 우선 인듯하네요

실제로 주5일 안하는 공장은 많은데.. 토요일 일나가면 그전에는 근무 개념이였는데

요즘엔 법정으로 정한거라 특근(!!) 으로 처리 되어 평일 수당의 2배를 받습니다.
원래는 법에 강제적으로 만들려고 했던 거죠..
그런데..모 당에서 반대해서 관공서 공유일 규정만 바꾼거네요
관공서에서 쉬면 산하기관, 공공기관 등에서 연쇄적으로 쉰다..
이렇게 판단한 듯....
그런데 상대적 박탈감이라고 뉴스에 나오길래..
궁금해서 알아보는 겁니다.
저야 자영업이니 상관 없지만.. 공휴일 내내 단 하루도 안빠지고 어딘갈 다닌거 같네요.
저말 혼자서 하루 정도만 눕든 앉든 그럴 시간이 없었네요. 토/일/월/화/수.... 도려 평일인 오늘이 맘이 여유롭네요.
직딩들은 그나마도..... 안되었겠죠.. ㅜㅜ
전 예전에 크리스마스 때도 야근하고 그랬던 전과가 있어서 대체휴일 이런거 와닿진 않네요.
위로 올라갈수록 일을 더 해야하고... 아랫사람은 더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한국은 꺼꾸로죠.
아래를 착취해서 득을 보는 구조라..
...-ㅅ -추석이 없었습니다 ㅜ ㅜ
저희는 5일 쉬었어요
그런 거 없습니다. ㅠ
월급도 안 나오고.
쉬지 않았습니다.
쉬지 않았습니다. +1
반 반 인거 같긴합니다....
쉬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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