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해보셨나요?
일전에 네이트온으로 허접 과외해본 경험은 있는데.....;;
요번은 10명을 모아놓고 시작하는 과외는 처음인데. 무지 떨립니다.
종목은 자바인데.. 안드로이드 앱개발떔시 배우다가 다시 스탠다드부터 천천히 익힐겸.
승낙은 했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 앞이라. ㅡㅡ;; 지금부터 다리가 후덜덜하네요.
워낙 말도 잘 몬하고 하는데.. 괜한 일 저질른근지.. ㅠㅠ
암튼 자료 준비중인데.. 이거.. 머부터 해야할지... 에효..
주름살이 3개가 더 생긴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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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이젠 과외까지....
복 터졌슈.....
승승장구..
자문을 구해보시면 장단점을 얻으실수도 있으실것으로..
학생들이 여자밖에 없어서 약간의 설레임과 긴장으로 딱 2시간 얘기하고 얘기 소재 고갈...
문득 잊고 있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전 다 머슴아들뿐 ㅠㅠ 브럽사옵니다.
아 앞길이 더 깜깜해지네염 에효
그에 맞는 내용으로 강의하시면 성공하실듯...
(저도 첫 강의는 내가하고 싶은 이야기만해서...., 저 부분을 놓쳐서.. 실패했거든요...^^)
그쪽으로 적성이 맞는 거 같긴한데 여긴 일자리가 없네요.
^^~
전 실전에서만 허우적스타일이라. 강사 자격이 있을지가 걱정이네욤
추카받고 싶네염 ㅎㅎ;;
모든일에 잘 하실거라 믿습니다. 건강하시고요
느끼고(?) 본업으로 다시큼 복귀 했습니가..ㅠㅠ
한번 해보고 몬하면 뱉어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