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축구왕 김지콩

광주 잔디구장으로 원정경기&야유회를 다녀왔는데요.

다른팀 경기 중 지운이가 공 차고 싶데서 차보게 했더니 저보다 잘 차네요. ㅡㅡ;;

이제 36개월 다 되가는데 저 공차는 거 보고 자기도 찬다고 하네요.

샌들 신고 차서 발꼬락이 아팠을 텐데, 안 아프다면서 계속 차는 모습이 웃겨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그나저나 저보다 드리블을 더 잘하네요. ㅡㅡ;;

 

 

|

댓글 4개

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 군... 벌써 저만큼 크다니... 나도 늙어간다는 소리인가.... 구엽네요
크니깐 아부지 얼굴이 나오네요.

큰일이야...
뻥뻥 차는게 아니고 드리볼 따라 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우리 동하랑 비슷한 수준 같은데요? ㅎㅎㅎ 몰 갈때마다 축구공을 좋아라해서 얼마전에 하나 사줬습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74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9-15 조회 2,010
14-09-15 조회 1,475
14-09-15 조회 1,301
14-09-15 조회 1,284
14-09-15 조회 1,304
14-09-14 조회 1,460
14-09-14 조회 1,359
14-09-14 조회 2,121
14-09-14 조회 2,193
14-09-14 조회 1,928
14-09-14 조회 1,824
14-09-14 조회 1,899
14-09-14 조회 1,374
14-09-14 조회 1,367
14-09-14 조회 2,065
14-09-14 조회 1,932
14-09-14 조회 1,421
14-09-13 조회 1,891
14-09-13 조회 2,341
14-09-13 조회 4,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