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는데... 움...
보통 10쯤 일어나서 새벽 3, 4시에 잠들던 생활을 10년을 넘게 했으니 주변 사람들에게 그런 고정관념이 생길만 합니다.
요즘은 8시면 일어나는데... ㅡㅡ;
12시쯤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그럼 계속 자" 그러고 끊네요.
씁쓸하군요. ㅎㅎ
제 목소리가 작은 편이고 말 할 때 보통은 높낮이가 없어서 사람들이 자주 졸려 하곤 하죠.
신나는 일도 없는데 얘기하면서 목소리 톤 올리면서 호들갑스럽게 못하거든요.
늦게 일어날 뿐이지 잠을 많이 자는 건 아니거든요.
평소에도 6, 7시간 자는건데...
요즘도 2시에 잠들면 8시쯤 일어나니 6시간 정도 자는건데...
그런데 이렇게 잠 많은 사람으로 각인 된 거 같아 생활 방식을 완전히 개편 해야 될 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재택근무이니 더더욱 그런 오해가 있는 거 같아요.
아마도 많은 프리랜서 분들이 이런 오해와 편견 속에서 고통 받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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