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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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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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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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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나나티님 쪽으로 다섯마리 접근중....
두둥!!!
삼가해주세요ㅠ ㅠ .. 안그래도 얼마전에 놓친놈이 어디에서 죽어있을지
불안하여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있씁니다요 ㅠ ㅠ
단지 나나티님의 졸음을 조금 깨우고 싶었을 뿐인데...
그정도였다면 당장 사과해야겠네요...
죄송합니다.
죽으면서 엄청난 알을 깔텐데........
전 지금 독감 걸려서 일반 졸림이 아니라 질환으로 졸음이 시시때때로 몰려옵니다.
밤새며 다음날 졸린... 그런 졸립이 그립습니다 흐흑..
직딩일 때 졸림은 참 애매하죠. 힘내세요... 아.. 이제 퇴근 하시려나...?
퇴근.. 아직 좀 더 있어야 되요.. 얼릉 가서 자고싶네용-ㅅ -ㅋ
가서 자야지... 퇴근하고 집에 가서 잔다... 이거 낭만적으로 와닿을 때가 있습니다....
세금이니 서류니 고객들 대응하고 이거 저거.. 아프면 진도도 못빼고.. 직딩이 그립네요... 가끔....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