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아직도 청춘인데...

· 2014-09-17 (수) 08:40:37 · 1274 · 2

49cab573b56766da510d44edb33d4e95_1410910499_6177.jpg
 

출처 : https://www.facebook.com/BobMarley

 

흰머리 뽑아 준다길래 막내에게 처음으로 머리를 맡겨보았습니다.

벌써 반백인 동년배들도 많지만, 저는 동안이라 걱정하지 않았는데...

아이들 학비 걱정 때문인지... 최근에 급격히...ㅠㅠ

 

영원한 청춘으로 기억되고 있는 Bob이 부럽습니다!

|

댓글 2개

흰머리가 보이기 시작하면 어쩔 수 없다는..
2014-09-17 (수) 12:02:58
진짜 확 늙는 시점이 있는 거 같아요... 그렇게 버티던 여배우들도 어느 순간 보면 확 늙어버리고 그러는 것 처럼...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24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9-17 조회 2,340
14-09-17 조회 1,275
14-09-17 조회 1,368
14-09-17 조회 1,750
14-09-16 조회 1,832
14-09-16 조회 2,145
14-09-16 조회 1,690
14-09-16 조회 1,532
14-09-16 조회 1,636
14-09-16 조회 1,361
14-09-16 조회 2,458
14-09-16 조회 1,619
14-09-16 조회 1,980
14-09-16 조회 1,334
14-09-16 조회 3,369
14-09-16 조회 1,560
14-09-16 조회 1,255
14-09-16 조회 2,067
14-09-16 조회 1,243
14-09-16 조회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