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마음은 아직도 청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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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facebook.com/BobMarley

 

흰머리 뽑아 준다길래 막내에게 처음으로 머리를 맡겨보았습니다.

벌써 반백인 동년배들도 많지만, 저는 동안이라 걱정하지 않았는데...

아이들 학비 걱정 때문인지... 최근에 급격히...ㅠㅠ

 

영원한 청춘으로 기억되고 있는 Bob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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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흰머리가 보이기 시작하면 어쩔 수 없다는..
진짜 확 늙는 시점이 있는 거 같아요... 그렇게 버티던 여배우들도 어느 순간 보면 확 늙어버리고 그러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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