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오늘 아침은 눈이 벌~~겋습니다..-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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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자가지고요... 

 

 

 

 

안그래도 1시 넘어 잠이 들었는데 2시쯤 눈이 떠져서;;

부엌쪽에서 자꾸 소리가 들려서 (마우스녀석인듯한...) 

신경쓰여서 잠이 들지 않더라구요... 

잘려고 잘려고 노력해서 1시간 정도 뒤척이다 잠든 것 같은데...

 

또 깨보니 4시경 ㅠ ㅠ .. 

계속 부엌쪽에 신경이 쓰여서.. 손가락으로 귀를 막고 자려고 

발버둥을 치다가... 또 6시쯤 깼다가.. ㅠㅠ 

결국... 제대로 잠을 못잤네요....

 

한두시간을 자더라도 푹 자야하는데...

몸이 다 쑤시고, 그제는 가위까지 눌려서 ㅡㅡ;;; 

이놈의 집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지만,,,

초기 비용이 너무 들어서 ㅠ ㅠ 으헝...

 

이사가고 싶어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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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쥐한마리에 기가 다 빨리셨네요...

사람의 기가 나간자리에는 귀신이 들어옵니다.

담대해지시길
정말 기력이 다 빠지네요
장난감 고양이라도... 야옹~
-ㅅ - 몰래 키울까도 생각 ㅠ ㅠ
주말에 가서 봐주고 싶은데 남친이 온다면서요? 남친한테 해결 좀 하라고 하세요. 남친이 와이셔츠 걷어 붙이고 막막 팔뚝 자랑하면서... 는 덤이죠.
-ㅅ -; 도대체 어느 구멍에서 들어오는지를 모르겠어요 ..
집안을 샅샅이 좀 뒤져볼라구요 !! ㅠ
이런.. 잠은 편하게 자야 하는데......
그죠잉 ㅠ ㅠ 제가 잠자는거 먹는거에 민감한데.. ㅜㅜ
미인은 잠꾸러기 라는데..
나쁜 쥐 입니다..^^
팔콤님 플필 사진은 키우시는 냥이인가요? 예뻐요 ㅎㅎ
쓰리쥐입니까?
김준호가 거긴 왜 같지? ㅎㅎ
죄송해요 ㅋ 티비를 안봐서; 김준호랑 쓰리쥐랑 무슨 얘긴지 모르겠어요-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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