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파는 사람도 힘든가보네요...

중고폰 사는 사람 왈 안산시 사동 skt 대리점이 폰을 팔리지도 않고..

 

skt 정지먹고 대란도 없어지고 ..

 

결국 사장이 혼자 스스로 저 세상으로...   할인 혜택없어지니 폰 파는 대리점도 힘든가보네요...

 

skt 대리점 오픈하는데 비용이 3~5억이라고 들어는데 그정도 투자하고 돈을 못 버니 참 안좋은 선택을 한것 같네요..

 

이눔에 경기는 언제쯤 괜찮아 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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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폰매장들도 잘되는 곳은 엄청 잘되고, 안되는 곳은 정말 힘들고 극과극인거 같더라구요...
그래요? 처가쪽 사람이 폰팔아서 건물 올렸는데..


요즘은 안되나보네요.. 그전에 통신사 지원받아서 돈많이 벌어놔서 걱정없을 겁니다.
앞으로 더 심해질 것 같네요...
거기도 빈익빈 부익부죠...
제가 아는 사람도 노란자위 위치에 매장을 몇 개 가지고 있더군요... 왠만한 중소기업 총매출을 월등히 능가하고....
좋은 차 타고 다니고... 별장도 있고.. 부럽긴 하더군요.. 또 달리 아는 한 분은 매장 하나.. 사람은 많이 다니는 길목인데.... 좀 사이드고..
직원들 월급도 제 때 못준다고 하더군요... 당연 순마진 거의 제로고... 접을까 고민 중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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