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만원이 40 만원에 날아가 버리고...

 

처음 개발시 산정한 금액을 얘기도 못하고

 

의뢰자분이 지운 아빠님 템플릿을 말씀 하셔서 

제가 못 먹어도 추천 드렸지만 

다른것으로 날아가 버린.....

 

에효...........​ㅋㅋㅋ

 

 

 

 

|

댓글 10개

헉 설마 제 테마 추천하셨다가 프로젝트 날리신 건가요? ㅠㅠ
아니예요...지운 아빠님 때문이 아니라

견적 요청하셔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운 아빠님 템플릿 얘기가 의뢰자뿐께서 먼저 하셨어요...그런데 다시 전화하셔서
다른분이 만들어 놓은 ( 에이젼시도 아니고, 전문 프리랜서분도 아니시고 ) 사이트 통채로 복사해서
40 만원에 쇼브 본 ....

참 아이러니해요......
짠한 이야기네요...ㅠ 남 일 같지 않네요
자게에 계신분이 득템 하셨다면,
씁쓸하지도 않았를꺼예요............ㅠ_ㅠ
득템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군요..
그런것 같아요.....
지금 제가 글을 쓰고 있는 글 창 위에 월 이용료 없이 33만원에 쇼핑몰이 가능하다는 배너가 보이고 있습니다.
벤츠 외관에 티코 엔진을 얹어서 팔더라도 사람들은 싸고 그럴싸한 걸 원하니 우리같은 양심 개발자들은 더더욱 먹고 살기가 힘들어지는 거 같습니다. ^^;;;; ㅋ
그냥 두세요. 그분 업데이트 불가능할것 같네요.
해킹 당해서 홀라당 날아가길 바라면 너무 나쁜 생각인가요?
*^^*
40만원으로 진입장벽 낮춰주고 유지 관리 발생으로 더 많은 수익창출 가능합니다. 부정적으로만 볼 사안은 아닌 듯 해요.
싼게 비지떡이다. 비지떡 좋아하는 사람은 서비스도 비지떡같은 사람을 골라서
돌고 돌다가 저에게 오는 경우도 가끔 있더군요. 저도 비지떡? ㅋㅋ
저도 싼것을 추구하지만 아닌것은 아니더라구요.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165
11년 전 조회 2,365
11년 전 조회 1,107
11년 전 조회 1,385
11년 전 조회 1,109
11년 전 조회 1,261
11년 전 조회 1,146
11년 전 조회 1,260
11년 전 조회 1,379
11년 전 조회 1,790
11년 전 조회 1,199
11년 전 조회 1,118
11년 전 조회 1,228
11년 전 조회 1,813
11년 전 조회 1,242
11년 전 조회 2,977
11년 전 조회 1,168
11년 전 조회 1,251
11년 전 조회 1,116
11년 전 조회 2,046
11년 전 조회 1,107
11년 전 조회 1,235
11년 전 조회 1,216
11년 전 조회 1,105
11년 전 조회 1,366
11년 전 조회 1,332
11년 전 조회 1,343
11년 전 조회 1,166
11년 전 조회 1,139
11년 전 조회 1,152
🐛 버그신고